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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veX 개발기: 20개 기능 앱을 혼자 만든 이야기

운전 보상 앱 DriveX의 기획부터 배포까지 전 과정

2026년 3월 17일 ONESTEP 약 2분 읽기

DriveX는 안전 운전을 하면 포인트로 보상받는 앱입니다. 기획부터 배포까지 전 과정을 혼자 진행한 프로젝트인데, 기능이 20개가 넘는 꽤 큰 규모였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는지 공유합니다.

프로젝트 배경

클라이언트는 운전자 보상 서비스를 구상하고 있었습니다. GPS 기반 주행 추적, 안전 점수 산출, 포인트 적립, 보험사 연동까지 복잡한 요구사항이 있었습니다. 처음 미팅에서 기능 목록을 정리하니 20개가 넘었고, 이걸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첫 번째 과제였습니다.

47페이지 통합전략보고서

기획 단계에서 AI 에이전트 시스템을 활용해 통합전략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시장 조사, 경쟁사 분석, 기술 검토, 수익 모델까지 47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이 보고서가 이후 개발 전체의 나침반이 되었습니다. 기능 우선순위, 기술 선택, 일정 계획의 근거가 모두 여기서 나왔습니다.

기술 선택과 개발

프론트엔드는 React Native, 백엔드는 Node.js와 MongoDB를 선택했습니다. 실시간 위치 추적이 핵심이라 WebSocket 기반의 데이터 스트리밍을 구현했고, 안전 점수 알고리즘은 급가속, 급감속, 급회전 데이터를 종합해서 산출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개발 중 가장 어려웠던 것

GPS 정확도 문제였습니다. 터널이나 고층 건물 사이에서 위치가 튀는 현상을 필터링하는 것이 예상보다 복잡했습니다. 칼만 필터를 적용하고, 비정상적인 속도 변화를 감지해 자동 보정하는 로직을 추가해서 해결했습니다.

AI 에이전트 활용

QA 단계에서 AI 에이전트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20개 기능의 테스트 케이스를 자동 생성하고, 코드 리뷰를 병렬로 진행했습니다. 사람 혼자였다면 테스트에만 일주일이 걸렸을 작업을 이틀 만에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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