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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켓 수주 11건, 실제로 어떤 프로젝트였나

위시켓을 통해 수주한 11건의 실제 프로젝트 경험담

2026년 3월 15일 INSTEP 약 2분 읽기

위시켓에서 첫 프로젝트를 수주한 것이 2024년이었습니다. 그 이후 총 11건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다양한 산업군의 클라이언트를 만났습니다. 각 프로젝트가 어떤 것이었는지 간략히 정리해봅니다.

다양한 산업군을 넘나든 11건

법무법인의 사건 관리 시스템, 핀테크 스타트업의 대시보드, 부동산 중개 플랫폼, 제조업체의 ERP 연동 모듈, 교육 플랫폼의 LMS 커스터마이징까지. 한 분야에 머물지 않고 여러 도메인을 경험했습니다. 덕분에 새로운 산업의 요구사항을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졌습니다.

클라이언트와의 소통 방식

위시켓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초기 미팅이었습니다. 요구사항을 듣고 바로 견적을 내는 대신, 30분 정도의 화상 미팅에서 “왜 이 프로젝트를 하려는지”부터 물었습니다. 표면적인 기능 요청 뒤에 숨겨진 진짜 니즈를 파악하면 불필요한 개발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행 중에는 주 2회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중간 결과물을 먼저 보여주는 방식으로 소통했습니다. “다 만들어서 한번에 보여드리겠습니다”는 위험합니다. 중간에 방향이 틀어지면 양쪽 모두 시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납품 후 피드백에서 배운 것

11건 중 9건에서 재의뢰 또는 추가 개발 요청을 받았습니다. 공통적인 피드백은 “소통이 빨라서 좋았다”와 “배포 후에도 신경 써줘서 안심이었다”였습니다. 기술력만큼이나 응답 속도와 사후 지원이 클라이언트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수주 경험에서 얻은 인사이트

위시켓 같은 플랫폼에서는 포트폴리오와 리뷰가 곧 신뢰입니다. 초반 3~4건은 수익보다 실적 쌓기에 집중했고, 좋은 리뷰가 쌓이면서 단가도 자연스럽게 올라갔습니다. 결국 좋은 결과물이 최고의 영업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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